sbs 골목식당에서 정인선 후속MC로 금새록이 나온다고 한다.
우스갯 소리로 강력한 새MC로 소유진, 소여사가 나오기로 했다고 하는데 다행이 탤런트 금새록으로 선정되었다.


금새록은 1992년 9월 6일생으로 대구에서 태어났다.
168cm의 큰 비주얼에서 B형 혈액형이다.

서울예대 연기과 출신으로 데뷔 초에는 독립영화 등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경험을 쌓다가, KBS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의 박현하 역으로 브라운관에 이름을 널리 알렸다. 열혈사제에서도 터프한 신참 형사 서승아 역을 맡아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신인 축에 속하는 배우이지만 연기력에 대한 비판은 거의 없으며 개인 SNS나 인터뷰 등을 보면 배우라는 직업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는 노력파 스타일인 듯 하다.

 

출처 - 금새록 인스타

금새록 뒤에서 빵 먹고 있는 그녀는 누구? 스텝이겠지..ㅎㅎ

 

분홍색 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금새록

 

커피색 스타킹과 노란색 스커트도 잘 어울린다.

 

늘씬한 각선미도 선보이는 금새록

 


2021년 3월 22일부터 방영한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에 출연했으나 해당 드라마는 방영되자마자 전파공정 및 심각한 역사왜곡으로 인해 단 2회만에 종영했다. 출연 중이였던 금새록은 2021년 3월 26일 조선구마사의 방영 취소가 확정되자, 관련 게시물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모두 삭제했다.

 

2021년 3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사왜곡 작품에 출연함에 대해 자필 사과문을 게시했다

아직까지 금새록의 남자친구는 이슈화 된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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