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아나운서는 1990년 6월 3일생으로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났다.
165cm의 키를 가지고 있다.

2014년 키움증권 시황캐스터로 활동하였다.
2014년 대전MBC 기상 캐스터, 2015년에서 2018년까지는 연합뉴스TV 기상캐스터로 일하다가 2018년 KBS 공채 아나운서에 뽑히게 된다.

출처 - 김도연 인스타

모두 감사합니다 💗 많은 분들의 축하 덕분에 종일 힘내서 일했어요.

 

요즘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를 산다는 핑계로 연락조차 잘 못 드리고 있어요.

 

이러다 나 고립되는 거 아냐,, 가끔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인데ㅎㅎ

 

잊지 않고 연락 주신 분들 보면서 감동도 받고 반성도 한 하루였습니다. 자, 이제 못다한 카톡 답장을 시작할게요 👉🏻👈🏻 Tmi.

 

오늘 저녁에 뭐하냐고 많이들 물으시더라고요,,

이제 퇴근해서 밥 먹고 꽁띠 추르주고 화장실 치워주고 일찍 잘 거예요.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는데, 전 해 뜨기 전에 출근하거든요 ☺️ #그래도초미리불고소원도빌었음

 

 


저녁 8시에 취침해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는 패턴이 있다고 한다. 

 

 

 

원피스도 잘 어울리는 김도연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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