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 유이는 1988년 6월 11일 생으로 일본인이다.
169cm의 키에 A형이다.

일본인 여배우로 별명인 각키(ガッキ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오키나와현 나하시 출신이다. 


초기 많은 작품에서 교복을 입거나, 귀여움을 어필하는 배역이 많았기 때문에 결혼을 목전에 둔 나이로 진입한 이후에도 교복을 입은 모습으로 나왔었다. 이는 교복을 입고 등장한 '연공',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아빠와 딸의 7일간'에 나온 각키의 모습이 워낙 예뻐 보이는 데다 흥행 성적이 좋거나 시청률이 잘 나왔기 때문이다.


이런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 이후 어머니, 교사 역할을 맡았으나 흥행이 신통치 않아서 아직까지 인터넷에서는 귀엽다는 코멘트가 많은 편. 배우 본인도 이를 잘 알고 있어서 애엄마로 나온 영화 발표회에서 "자신이 대중들에게 교복을 입은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어서 관객들이 잘 받아들일까?"라고 걱정을 한 적이 있다.

각종 인터뷰 및 TV 예능에서 30살 이전에 결혼하겠다는 언급을 여러 차례 했었다. 아이가 태어나고 자랄 때 자신이 너무 늙은 나이가 아니었으면 한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27~28살에 남자를 만나 30살에 결혼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후 2021년 5월 19일 호시노 겐과의 결혼을 발표했을 때의 나이는 33살로 늦었지만 결혼이라는 목표를 이루었다.


2005년 7월 8일에는 TBS계열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에 출연하여 인지도를 올렸다. 그 후 2006년 1월, '트루 러브'(후지TV)로 드라마 첫 주연을 맡게 된다.


2006년 4월기와 7월기는 각각 토요일 9시 드라마 '걸 서클'과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에 2쿨 연속으로 출연하여 이름을 알리게 된다. 둘다 닛폰 테레비의 드라마였다.

조연으로 드라마에서 커리어를 쌓다가 2007년 9월 8일에 공개된 '와루보로'를 찍으며 영화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같은 해 '사랑하는 마도리'로 영화 첫 주연을 맡았으며, '아빠와 딸의 7일간'을 통해 드라마에서도 주연을 꿰차기 시작했다.


호시노 겐과는 2016년 방영된 드라마'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 함께 출연하였으며, 이후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SP의 촬영때 재회하여 촬영을 모두 마친 후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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