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전미도는 1982년 8월 4일생으로 부산에서 태어났다.
160cm의 키로 키는 작은 편이다.

2013년 결혼한 유부녀이기도 하다.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하였다.
연극 '신의 아그네스'로는 데뷔 후 처음으로 대한민국 연극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여러 연극을 통하여 튼튼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배우들 중 유일하게 연극과 뮤지컬, 두 장르 모두에서 '관객이 뽑은 올해의 배우'로 선정 될 만큼 두 분야에서 두곽을 내었다.

 

출처 - 전미도 인스타

 

 


2020년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 역할로 TV 드라마에 처음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 첫 출연이기도 하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음치인 채송화 역할이지만, 실제로는 뮤지컬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다수 수상한 경력이 있을 정도로 음악에도 실력이 있는 배우이다.

배우 조승우가 전미도를 가장 존경하는 배우라 밝힌 바 있다.

 

 

 


2021년 6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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