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은 2004년 7월 5일생이다.
168cm의 키를 가졌다.

 

2020년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곧바로 실업팀에 입단했다.
만 14세에 국가대표에 발탁되며 현정화를 넘어 한국 탁구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기록의 주인공이다.


신유빈은 어린 나이부터 탁구에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어 초등학교 때부터 국가대표 상비군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2021년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활약하고 있다.

 

출처 - 신유빈 인스타

 

 

 

 

 

 

 


처음 받은 월급은 운동화 53켤레를 구입해 복지기관에 기부하는데 사용했다고 하는 기부천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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