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나 전 기상캐스터는 1993년 1월 31일생이다.
169cm의 큰 키를 가졌다.

2017년 2월 6일에 OBS 기상캐스터였으며, 2018년 TV조선 기상캐스터로 이직하였다.

2018년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의 소개팅녀로 출연했다. 애교 넘치고 다정한 모습으로 인기를 얻어 한동안 종미나 열풍이 불었을 정도로 기대와 관심이 많이 쏠렸던 커플이었지만, 코요태 20주년이라는 바쁜 스케줄과 공개 연애의 부담감으로 인해 마지막 방송 회차에서 결별 소식이 알려졌다.

출처 - 황미나 인스타

방송에선 활발하게 못 보지만 그래도 황미나의 미모는 더 빛을 내고 있다.

 

 

 


당시 코요테 김종민과 진짜 열애설이 날 정도로 김종민이 많이 고심을 한 듯 하지만, 대본(?)인지 결국은 커플로 연결은 안 되었다. 그래도 연애의 맛을 통해 황미나의 인지도는 좀 더 알려졌다.

 

여럿이 모일 수 있었던 그리운 순간!!


2020년 5월 29일 날씨 방송을 끝으로 TV조선에서 퇴사하면서 프리랜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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