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은 1989년 9월 18일생이다.
163cm의 키에 AB형 혈액형의 소유자이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나왔다.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로 데뷔하였다.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하기로 하였으나, 데뷔가 미뤄지자 소속사에서 나오게 됐다. 후에 언론사 인터뷰에서 DSP를 나가게 된 이유로 '가수가 꼭 하고 싶지 않았고 아이돌 하기에 스스로 나이가 많다 생각했다'라고 말을 하였다. 

 

출처 - 이주빈 인스타


2020년 4월 6일 KBS 새 예능 악인전에 고정으로 합류하였다. 
이 방송의 2020년 5월 2일자 방영분(송가인전)에서는 본인의 무명 시절에 대해 술회했다. 이후 송가인이 본인의 무명 시절 경험을 담은 서울의 달을 부르자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려 옆 자리의 김숙이 위로하는 장면이 화면에 잡히기도 했다

외모에 비해 손이 크고 주먹을 쥐면 남자 손에서 주로 보이는 일자주먹이다. 

 


현재 넷플릭스 '종이의 집'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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