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은 1993년 5월 6일생으로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167cm의 키에 A형 혈액형 소유자이다.

 

건국대학교 영화학과 학력이다.

 

걸그룹 씨스타 출신으로, 팀에서 막내였으며, 포지션은 서브보컬을 맡았다.

연기로 전향하여 활동 중이다.

 

2015년, KBS2 드라마 별난 며느리의 여자 주인공 오인영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캐스팅 발표 직후 부정적인 여론으로 인해 두려웠지만 결정했으니 재미있게 해보자는 생각으로 덤볐다고 한다. 그 결과 드라마 첫 회 후배와 기싸움하는 장면을 기점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는 만큼 알아주는구나, 더 열심히 해야지, 다짐도 했다고 한다. 초반엔 감을 못 잡고 헤매다, 대본을 가져가 멤버들에게 조언을 구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평소 체형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즐겨 입는데, 골반이 살짝 크고 허리가 가는 편이라 무릎에서 15cm 정도 올라오는 길이의 미니스커트를 선택한다고 한다. 운동은 바쁘더라도 반드시 시간을 내서 하고, 7~8년간 웨이트는 계속해왔다. 2018년부터 필라테스와 골프도 시작했다. 주 3회 세 가지 운동을 모두 번갈아가면서 하고 있다고 한다.

 

2021년 6월 29일, 스타쉽과의 계약 종료를 알리며 결별했다. 이리하여 현재는 씨스타 멤버들 중 소유만 유일하게 스타쉽에 남아 있는 멤버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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