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은 1976년 3월 25일생으로 서울 강남에서 태어났다.
169cm의 키에 A형의 혈액형을 가졌다.

남편은 배우 정석원으로 2013년 결혼 하였다. 딸이 한명 있다.

1999년 여름 1집 앨범 "Sorrow"로 데뷔했다. 국내에 흔하지 않던 라틴 리듬의 댄스곡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선택", "부담" 등의 곡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백지영은 원래 몸치여서 춤 선생인 안무가 홍영주의 편에 따르자면 가수 아이비와 함께 자신이 가르쳤던 연예인 중 가장 몸치였다고 말했을 정도다. 

하지만 한창 주가를 날리던 2000년 11월, 프로듀서였던 전 남자친구 김시원과 성관계를 하는 동영상이 퍼지는 사건이 터져 인기가 급격이 추락하게 된다.
백지영은 사건의 피해자였는데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사회인식 때문에 공식 기자회견을 열어 눈물을 흘리며 사죄를 했다. 이후 한동안 방송에 나오지 못했다.


2002년 2월 25일에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입건되었다.
백지영은 자신의 생일이라 미사리에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고 차를 두고 갈 수 없어서 운전을 했다고 하지만 생일이 3월 이기에 거짓말을 한 셈이다.

출처 - 백지영 인스타

 

지난 일요일 #KBS평화음악회 평화롭게 상처없이 하나가 되는 날을... 잠잠히 기다려봅니다...

 


밤무대, 나이트클럽에서 공연을 전전하다 2003년이 돼서야 백지영은 4집 앨범 "Smile"을 발매한다.


3년만에 지상파 3사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데 성공한 백지영은 SBS에서 최초 컴백 무대를 가졌으며, MBC에도 2주간 출연, KBS에선 3회 출연. 뮤직뱅크에선 크리스마스 이브 날에 출연해, 타이틀 곡인 미소의 리믹스 버전을 선보였다.

#실버버튼 받았어요!!!! 왠일이니 왠일이니!!! #완전백지영 경사났네 ㅋㅋㅋㅋ

 


2006년 5집 "사랑 안 해"로 복귀하며 재기에 성공한다.
총 맞은 것처럼, 내 귀에 캔드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는다.

드라마 OST 아이리스, 시크리 가든 등에도 참여하면서 OST의 여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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