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전 아나운서는 1979년 3월 23일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숭실대 영어영문과를 나왔다.

2004년에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6년 8월 26일부터 2008년 3월 29일까지 스타골든벨을 진행했다.

2008년 3월에 KBS에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이유는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의 사내 연애 때문이라고 했다. 
하지만 퇴직한 직후 디초콜릿 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간 것이 문제가 되었다. 

출처 - 박지윤 인스타

당시 김성주 등 지상파 아나운서들의 프리랜서 진출이 잦았는데, 아나운서의 입장에서는 행사를 뛸 수 있게 돼 수입이 크게 늘지만, KBS의 입장에서는 어렵게 선발해 교육하고 방송 인지도를 높여주고나니 인력이 유출되는 상황이었으므로 전혀 달가운 일이 아니었다. 방송국 내규상 아나운서가 퇴직하면 3년 간 해당 방송사의 출연이 제한된다. 

2009년 11월에 사귀던 최동석과 결혼, 2010년 10월 22일에 딸을 낳았다.
2012년 5월부터는 Y-STAR의 '식신로드'에 출연했으며, 11월부터는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 '스토리 잡스'의 진행자를 맡았다. 같은 해 여름 '응답하라 1997'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적이 있다. 

방송에서의 지적이고 소탈한 이미지와 다르게 평소 욱하는 성격이다 보니 SNS에서는 안하무인스러운 모습을 보여줘서 여러 번 논란이 됐다.


2007년 결혼 전 연예시절 최동석 아나운서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비공개로 업로드한 박지윤과 찍은 사진들이 유출되었다.

 


2014년 사진 촬영이 금지 된 지베르니 모네 생가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나의 진정한 버킷리스트가 완성됐던 어제, 지베르니 모네의 집에서 사진금지라지만 꼭 한 장 남길 수 밖에 없었던 추억"이라며 올렸다. 그리고 이를 지적받자 다음날 "여기는 사진 금지 구역이 아니지요"라며 다른 사진을 올렸다.

2021년 6월 인스타그램에 남성 혐오 용어인 허버허버를 사용한 글을 여러 차례 올려서 질타를 받고 있다. 박지윤은 해명은 고사하고 인스타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 게시글을 삭제하고 본인 유튜브 채널에 댓글 기능을 막아버리는 해동을 하여더욱 논란에 불을 붙이고 있다.

허버허버가 남성혐오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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