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는 1983년 9월 7일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165cm의 키에 A형 혈액형 소유자이다.

연세대 성악과를 졸업하였다.

배다해는 가수 및 뮤지컬 배우이다.
5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 10살 때 우연히 나간 동요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성악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연세대 교내 정기 공연으로 모차르트의 대표적 오페라인 'Cosi fan tutte'에서 '데스피나'라는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을 만큼 촉망 받는 인재였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성악을 접게 된다. 그리고 도전한 것은 팝페라이나 역시나 우리나라의 시장과는 맞지 않았기에 1년 정도 활동 후 접게 된다.
이후 바닐라루시 그룹에 들어가게 되지만, 지방 행사 공연 등을 주로 하여, 2010년 바닐라루시 데뷔 당시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한다.

 

2010년 KBS 2TV 해피 선데이 남자의 자격 하모니 편에서 '천상의 목소리'라는 호평을 받으며 솔리스트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출처 - 배다해 인스타

 

 

 

 


그리고 뮤지컬 '셜록 홈즈: 앤더슨 가의 비밀' 루시 존슨 역할을 맡으며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게 된다.
MBC 복면가왕 4차 경연에서 질풍노도 유니콘으로 나와 실력을 뽐내기도 하였다.
2021년 8월 15일 팬카페를 통해 11월에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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