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GSoul(지소울)의 본명은 김지현이다.
1988년 6월 16일생으로 173cm의 AB형 혈액형이다.

최근 활동명을 Golden(골든)에서 GSoul(지소울)로 재변경했다.

미국 브루클린대를 졸업하고...

따뜻하면서도 슬픔이 묻어나오는 섬세한 음색을 가진 대한민국의 실력파R&B 싱어송라이터다.

2001년에 방송한 SBS '영재육성 프로젝트 99%'에 출연하여 박진영에게 발탁되었다. 당시 스스로 감기 때문에 목소리가 쉬었다고 했는데, 박진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어린 아이가 흑인 감성이 충만하다고 극찬했다. 당시 영재육성 대상자로 선정된 7명 중 조권과 함께 유일한 남자였다.

막상 연습에 들어가니 김지현은 감기 걸려 목소리가 쉰 것이 아니라, 변성기 때문인지 목소리가 원래 쉬어 있던 것. 그 바람에 노래 연습 때마다 째진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당시 프로젝트가 박지윤의 성인식 춤을 멋지게 커버한 구슬기라는 소녀 때문에 시작된 셈이었데, 그 바람에 구슬기 등 여자 멤버들은 대부분 춤을 매우 잘 추었다. 조권도 곧 잘 따라가는 편인데, 유독 김지현은 몸이 딱딱하며 기본기가 전혀 없는 상태였다. 이에 비해 박진영이 연습 때마다 성과가 놀랍다며 매우 띄워 준 편. 간단한 웨이브 수업 후 가장 잘한 사람을 일제히 지목해 보자면서 모두 김지현을 지목하게 한 적도 있다. 이후 영재육성 멤버들은 JYP 연습생이 되었고, 선예와 조권이 데뷔에 성공했다.

 

출처 - 지소울 인스타

 


연습생 때부터 SM, YG 등 서울의 여러 연예기획사에서 연습을 하거나 음악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JYP의 노래를 엄청나게 잘하는 연습생으로 굉장히 유명했다. 이후 JYP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정예 멤버로 훗날 miss A의 멤버가 되는 이민영, 이미 기성 가수로 잘 활동하던 임정희와 함께 차출되어 미국으로 유학을 갔지만,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 모든 계획이 백지화된다. 이민영과 임정희는 한국으로 돌아와 각각 미쓰에이로 데뷔하고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가수 활동을 재개했으나, 지소울은 한국으로 돌아오라는 박진영을 설득해 미국에 남아 연습을 계속했고 2015년이 되어서야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2019년 10월 6일 활동명을 G.Soul에서 Golden(골든)으로 변경했다.
2021년 1월 11일 활동명을 Golden(골든)에서 GSoul(지소울)로 다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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