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에서 MC를 봤었던 오정연 전 아나운서.

아나운서 답게 주황색의 육감적인 드레스도 잘 소화를 해 낸다.

오정연의 육감적인 드레스

녹색의 비늘 드레스 또한 오정연에게는 어울린다.

소프라노오신영 및 바리톤 박정민과 함께 찍은 사진의 오정연

오정연의 미모 또한 만만치 않다.

알찬 공연 내용에 관객 분들의 호응도 너무 좋아 보람차고 행복했던 일터😊💗 #세종문화회관 #천원의행복 #종근당오페라희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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